2008년 04월 09일
투표하고 왔습니다.
어느 정도는 마음을 정하고 갔기에 저번 대선 때와는 다르게 후딱 해치우고
왔습니다.
대선 때는 대세나 아니면 소신이냐에 꽤나 고민을 했기에 말이죠.
뭐 역시나 작은 동네니까 투표율이 낮은 것 같습니다.
아무쪼록 총선은 견제의 의미를 강하게 담고 진행되길 바랍니다.
# by | 2008/04/09 14:44 | Crazy Speak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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