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슈발 물러설 곳도 없어.


 3년 여를 삽질하다 간신히 연재를 시작한 글이것만 솔직히 말해서 반응에
조금은 절망입니다.

 뭐 사실 예전처럼 매일 성실연재에 연참을 바랄 수도 없는 상황이니 이해는
하지만서도...

 뭐 그리고 은근히 본인의 글 스타일이 너무 요새 것과 안 맞으니 하는 말들
도 들리곤 하는데 정작 중요한 건.

 이제 물러설 곳이 없음. 여기서 또 연중하고 게시판 갈아엎고 하면 영 보기
안 좋을 터이니.

 이젠 되던 안되던 끝까지 가는 수밖에.

by 슈리오 | 2009/07/31 15:12 | Crazy Speak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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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아크메인 at 2009/07/31 17:15
화이팅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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